저탄수 귀리밥에 고소한 두유크림 소스에 전복, 게내장을 듬뿍 넣어 풍미를 더한 전복 내장 크림 리조또
비스포킷감바스
32,900원
큼직한 새우와 마늘의 풍미에 매콤한 고추의 칼칼함을 더해 느끼함 없이 즐기는 특별한 감바스 알 아히요 (오늘의 빵 3pcs 제공)
수비드우대갈비
48,000원
수비드로 완성한 섬세한 식감과 풍미를 여유롭게 즐기는 우대갈비
사이드
알감자구이
8,900원
버터로 노릇하게 구운 삶은 알감자와 홀스래디쉬 소스
오늘의빵
5,500원
메뉴의 풍미를 온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매일 엄선하여 준비한 식사 빵 3pcs
카사바칩/하몽
9,900원
바삭하게 튀겨낸 카사바칩과 짭조름한 하몽
스몰치즈플레이트
13,900원
다양한 치즈와 함께 곁들일 수 있는 크래커, 견과류 등으로 구성된 간단한 치즈 플레이트
그린샐러드
6,900원
신선한 채소 믹스에 드레싱을 곁들인 기본적인 샐러드
디저트
요거트아이스크림
6,900원
상큼한 요거트 소프트 아이스크림
얼그레이케이크
6,500원
얼그레이 향을 가득 머금은 부드러운 케이크
쇼콜라로쉐
6,500원
진한 초콜릿의 쇼콜라 로쉐
까망베르 치즈케익
6,500원
까망베르로 만든 크리미한 치즈케이크
바스크치즈케이크
6,500원
겉을 진하게 구운 바스크식 치즈케이크
당근케익
6,500원
크림치즈를 올린 촉촉한 당근케이크
커피
카페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에 물을 더한 아메리카노
4,200원
까페라떼
에스프레소에 부드러운 스팀밀크를 더한 카페라떼 (두유로 변경 가능)
4,500원
오트라떼
에스프레소에 오트밀크를 더한 라떼
5,200원
카페모카
에스프레소에 초콜릿과 스팀밀크를 더한 카페모카 (무가당)
5,200원
바닐라라떼
바닐라 향을 더한 부드러운 라떼 (무가당)
5,700원
티
얼그레이
유기농 얼그레이 티
4,200원
캐모마일
유기농 캐모마일 티
4,200원
히비스커스
유기농 히비스커스 티
4,200원
레몬밤
유기농 레몬밤 티
4,200원
음료
100% 레몬에이드
상큼한 레몬을 가득 짜 넣은 레몬에이드 (제로 소다)
4,900원
유자민트에이드
유자와 민트가 어우러진 청량한 에이드 (제로 소다)
4,900원
애플사이다비네거
상큼한 애플사이다비네거 음료
3,500원
코카콜라
시원한 코카콜라
3,000원
나랑드사이다
제로 슈거의 청량한 레몬라임 사이다
2,500원
코카콜라제로
제로 슈거 코카콜라
3,000원
저당 초코
당을 줄인 진한 핫초코
5,000원
와인
[화이트] Glass Wine
하우스 화이트 와인 (글라스)
12,000원
[레드] 이터 까베르네 소비뇽
미국. 까베르네쇼비뇽. 스테이크/양갈비/베이컨 : 입안에서는 실크처럼 부드러운 질감과 적당한 탄닌이 균형을 이루며, 마른허브의 미묘한 풍미가 긴여운을 남깁니다. 피니시에서는 꿀을 바른 체리와 구운 파이 크러스트를 연상케 하는 달콤한 뉘앙스가 드러나며, 오븐에 구운파스타나 양고기 요리에 곁들였을때 그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
39,000원
[레드] 뀌베 디즈네이 까베르네소비뇽
프랑스. 카베르네쇼비뇽. 스테이크/양갈비/라구파스타. 육류 요리와 안정적인 궁합을 보여주는 데일리 프렌치 레드 와인." 검붉은 베리와 은은한 스파이스 풍미가 중심인 클래식 프렌치 스타일 레드. 스테이크, 양갈비,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와 안정감 있게 어우러집니다.
42,000원
[레드] 샤또 빼이 라 뚜르 보르도 주르
프랑스. 멜롯, 까베르네쇼비뇽. 스테이크.라즈베리, 블랙베리 등 붉고 건강한 과일향과 스파이시한 허브뉘앙스가 있습니다.주스 같은 과실 풍미에 미디엄 바디 이상의 부드러운 탄닌, 중간 이상의 산미로 상큼하게 마무리됩니다.* 보르도 블렌딩의 균형을 담은 클래식 스타일로, ‘보르도 맛’의 기본을 느낄 수 있는 와인입니다.
45,000원
[레드] 램지 피노누아
미국. 피노누아. 크림파스타/치킨.미국 캘리포니아의 대표 와이너리 켄트 라스무센의 와인으로, 부인의 결혼 전 성인 Ramsay에서 가져온 이름입니다. 좋은 품질의 데일리와인으로 기획되어 켄트 라스무센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좀 더 폭 넓은 소비자층에게 다가가려는 와인입니다.잘 익은 붉은 체리와 부드러운 과실이 특징입니다. 미네랄과 오크 터치는 과하게 개입하지 않고 질감 중심으로 표현됩니다.* 미네랄 중심의 유럽 피노와 달리, 과실 표현을 전면에 둔 미국 스타일의 균형감이 분명한 피노누아입니다. 접근성 있으면서도 가볍지 않습니다.
55,000원
[레드] OPI 말벡
아르헨티나. 말벡. 바비큐/소갈비.아르헨티나 Mascota Vineyards에서 만든 말벡의 고유 라벨명으로 이는 Mendoza의 말벡 전통과 해당 와인만의 개성을 동시에 강조합니다.깊은 자주빛을 띤 컬러에서 짙은 블랙베리와 자두, 붉은 과일 향이 먼저 올라옵니다. 오크 숙성에서 오는 바닐라와 은은한 스파이스, 그리고 약간의 블랙 페퍼 노트가 하나로 어우러져 층이 생깁니다.입안에서는 부드러운 타닌과 풍부한 베리 과실미가 길게 이어지며, 산뜻한 미네랄이 구조를 정리합니다.* Mendoza 말벡 특유의 농축감과 스파이스가 잘 조화된 “과실 중심 미디엄 바디 말벡”.
61,000원
[레드] Glass Wine
하우스 레드 와인 (글라스)
12,000원
[레드] 알포지오네 로쏘 디 몬탈치노
이탈리아. 산지오베제. 스테이크/토마토파스타/프로슈토/트러플.브루넬로 생산자로 유명한 일 포지오네의 세컨 와인. 토스카나의 전통을 담았습니다.체리, 허브, 토양 향. 산도가 살아 있어 토마토 소스와 뛰어난 궁합을 보입니다.피니시는 단단하고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 브루넬로 명가의 철학을 더 빠르게 경험하는 산지오베제의 정통성이자 토마토 파스타·하몽 피자에 가장 이탈리안다운 선택.
73,000원
[레드] 도우 피노누아
미국. 피노누아. 그릴치킨/리조또/파스타/치즈.Dough’는 원래 ‘반죽’이라는 단어지만, 이 라벨에서는 와인을 만드는 과정의 유기적 연결과 질감을 상징합니다. 다양한 AVA에서 자란 피노 누아를 부드럽고 안정된 스타일로 풀어낸다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체리 콤포트, 은은한 오크, 살짝의 바닐라. 부드럽지만 얇지 않고, 과실이 입안에서 선명하게 유지됩니다.피니시는 산뜻한 산미가 마무리하며 크림 베이스 요리와 특히 잘 맞습니다.* 크림 파스타·리조또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부드러운 피노.
75,000원
[레드] 투핸즈 날리 듀즈 쉬라즈
호주. 쉬라즈. 바베큐/스테이크.‘Gnarly Dudes’는 구불구불한 오래된 포도나무를 의미합니다. 그만큼 진하고 개성 강한 쉬라즈.블랙베리, 다크초콜릿, 바닐라. 첫 모금부터 농도감이 확실히 느껴집니다.피니시는 스모키하고 길며 고기 요리의 풍미를 증폭시킵니다.* 스테이크 플레이트와 가장 강하게 붙는 와인입니다.
78,000원
[레드] 도스 데도스데 프란테
스페인. 쉬라94% 비오니에6%. 그릴바비큐/레드미트/스튜/파스타. : 스페인의 4명밖에 없는 마스터 오브 와인 '노렐 로버트슨'이 만들어내는 와인으로 극소량 생산으로 1년에 한번씩만 입고되어 보이면 무조건 쟁여놔야 할 와인으로 불린다. 올드바인으로 만들어 오래된 나무에서 나오는 안정감과 복합적이고 풍부하고 깊은 농축미가 일품이다.
88,900원
[레드] 텍스트북 나파 카쇼
미국. 카베르네쇼비뇽. 스테이크/숙성치즈.‘Textbook’이라는 이름은 “교과서적인 나파 카베르네”를 만들겠다는 의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즉, 유행이나 과장 없이 정통 나파 스타일을 구현하겠다는 선언입니다.블랙커런트, 블랙체리, 카카오, 토스트 오크 향이 차분히 겹쳐집니다. 구조는 탄탄하지만 거칠지 않고, 산도와 알코올 밸런스가 정교합니다. 첫인상은 농밀하지만 끝은 의외로 정돈되어 있습니다.* 나파 카베르네의 전형적 구조와 과실 농도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스타일이 흔들리지 않는 정석형 와인입니다.
99,000원
[화이트] 장발몽 소비뇽블랑
프랑스. 쇼비뇽블랑. 치즈/샐러드/해산물 : 옅은 옐로우 컬러를 띄는 화이트 와인입니다. 균형감 있는 맛과 적당한 산도, 그리고 낮은 당도와 가벼운 목넘김이 인상적입니다. 마지막까지 산도가 지속되는 피니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구운 가리비 같은 해산물과 뛰어난 궁합을 보여줍니다
35,000원
[화이트] 워번스톤 소비뇽블랑
뉴질랜드. 쇼비뇽블랑. 파스타/굴 : 뉴질랜드 오하우 지역에서 생산된 화이트 와인입니다. 라임, 미네랄, 청사과 등의 아로마가 상큼하게 풍기며 입안에서는 바디감과 산미감이 적절하게 조화되어 좋은 밸런스를 보여줍니다. 해산물이나 초밥등과 함께 드셔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45,000원
[화이트] 램지 샤르도네
미국. 샤도네이. 크림파스타/버터치킨.미국 캘리포니아의 대표 와이너리 켄트 라스무센의 와인으로, 좋은 품질의 데일리와인으로 기획되어 켄트 라스무센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좀 더 폭 넓은 소비자층에게 다가가려는 와인입니다.열대과일과 은은한 바닐라 특징이 있으며 오크 숙성을 통한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집니다. * 산미와 미네랄리티의 완벽한 균형으로 상쾌한 맛을 선사하는 미디엄 바디, 은은한 꽃향기의 우아한 피니쉬가 인상적입니다.
55,000원
[레드] 더 피노 프로젝트
미국. 피노누아. 그릴치킨/파스타/피자/치즈. : 캘리포니아의 다양한 AVA에서 자란 포도를 활용해 밝고 상쾌한 과일 풍미와 부드러운 질감을 동시에 추구합니다.
65,000원
[화이트] 부샤르 페레 에 피스
프랑스. 샤도네이. 해산물/치킨/리조또.부샤르 페레 에 피스는 1731년에 설립된 부르고뉴의 유서 깊은 메종으로 3세기 9세대에 걸쳐 내려져 오고 있습니다.레몬 껍질과 흰 꽃 향이 은은하게 피어납니다. 과실은 절제되어 있으며, 입안에서는 산도와 미네랄이 중심을 잡습니다. 오크는 배경처럼 깔려 있습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단정합니다.* 부르고뉴 샤르도네의 정갈한 구조와 균형을 경험하게 해주는 클래식 스타일입니다.
85,000원
[화이트] 윌터 핸젤 메도우 샤도네이
미국. 샤도네이. 생선요리/트러플.‘Walter Hansel’은 미국 캘리포니아 러시안 리버 밸리에서 존경받는 생산자 이름이며, ‘Meadows’는 단일 빈야드의 특성을 강조하는 라벨입니다. 이 지역의 냉랭한 해양 영향과 진흙의 비율이 높은 토양의 특성은 Chardonnay의 섬세함을 돋보이게 합니다.열대과일의 농밀함과 섬세한 버터리 노트, 균형 잡힌 산미가 입안에서 펼쳐집니다.피니시는 세련되고 길게 이어지며, 오크와 과실의 조화가 돋보입니다.* 단일 빈야드의 떼루아(terroir)를 뚜렷하게 보여주는 프리미엄 샤르도네.
139,000원
[스파클링] 진자노 투 스프리츠
이탈리아. 글레라,가르가네가. 브런치/샐러드/핑거푸드.Cinzano To-Spritz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스파클링와인으로, 이탈리아 3대 스파클링 와인으로 꼽힐만큼 다양한 국가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오렌지 필, 허브, 라임 같은 상큼한 아로마가 맑게 열립니다. 버블은 너무 강하지 않고 섬세하게 이어집니다.산뜻하고 쾌활한 여운이 남으며, 깔끔한 ‘아페리티프 스타일’의 스프리츠입니다.* 가벼운 도수와 상큼함으로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부담 없이 즐기는 이탈리아 스프리츠.
25,000원
[스파클링] 바롱 다리냑 브룻
프랑스. 샤도네이,위니블랑,아이렌. 치즈/샤퀴테리/해산물. 가볍고 깨끗한 스타일로 편안하게 즐기기 좋은 프렌치 브뤼 스파클링." 청사과와 시트러스 중심의 깔끔한 브뤼 스타일. 치즈, 샤퀴테리, 해산물 메뉴와 산뜻하게 잘 어울리며 식전주로도 추천됩니다.
25,000원
[화이트] 도멘고뜨홍 샤블리
프랑스. 샤도네이. 굴/흰살생선/해산물/크림소스치킨 : 시트러스,꿀,미네랄의 아로마로 시작해 청사과, 레몬, 라임의 맛이 느껴지는 화이트와인입니다. 미네랄리티와 프레시한 산미가 특징적인 `고뜨홍 샤블리`는 해산물,초밥,치즈,아시아 음식과 함게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마실수 있는 와인입니다.
98,000원
[스파클링] 클라우디베이 펠로루스 브뤼
뉴질랜드. 샤도네이,피노누아. 해산물/로티세리치킨/튀김요리.전통 샴페인 방식 생산. 섬세한 기포와 레몬·브리오슈 향이 조화로운 뉴질랜드 프리미엄 스파클링 입니다.레몬 제스트, 브리오슈, 섬세한 기포. 입안에서 크리미하게 퍼지지만 산미가 균형을 잡습니다.피니시는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마무리.* 로티세리 치킨·튀김류와 완벽한 밸런스.
85,000원
[스파클링] 보히가스 리제르바 까바 브륏
스페인. 까바블렌드. 튀김류/감바스알아히요/견과류 : 까바는 스페인전통방식인 메쏘드 트라시오넬로 만든 것에만 그 이름을 붙일 수 있습니다. 동굴같은 지하저장고에서 와인을 보존숙성한 와인을 뜻한다. 4세기동안 포도를 생산해온 보히가스와이너리 대표와인. 전통적인 양조방식과 최소 15개월이상의 숙성을 거쳐 만들어진 최고급 까바입니다. 감귤류의 껍질과 흰색 꽃의 노트, 그리고 사과, 배 등의 신선향이 입혀진 와인은 숙성을 통해 얻은 향신료,토스트의 풍미와 더불어 스파이시한 부케가 놀라운 밸런스를 보여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탄탄하게 나타나는 산미는 풍부한 버블을 만나 크리미한 느낌과 신선함, 불륨감을 자아냅니다
40,000원
[스파클링] 뵈브클리코 옐로우레이블
프랑스. 후라이드치킨/트러플/해산물 : 피노누아,피노뵈니에,샤도네일 품종이 블렌딩되어 균형 잡힌 맛이 돋보이는데요. 특히 군침도는 산도와 약간의 미네랄리티가 특징으로 백도,아니스,비스킷,감귤류의 미묘한 노트가 느껴집니다.